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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비스킷AI 블로그·뉴스 링크 하나로 숏폼 자동 생성 신기능 추가
- 비스킷AI 소상공인,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숏폼 제작 기능 4종 추가
- 네이버 플레이스 매장 홍보 영상부터 뉴스와 블로그까지 모두 AI가 숏폼 자동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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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AI 전문기업 버즈니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자사 AI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VISKIT AI(이하 비스킷AI)’에 숏폼 제작 신규 기능 4종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비스킷AI는 영상이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AI가 핵심과 문맥을 분석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세로형 숏폼 비디오로 자동 생성해 주는 서비스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긴 영상을 AI가 분석해 숏폼을 생성하는 핵심 기능외에도 뉴스나 블로그의 URL만 넣어도 완성도 높은 숏폼을 제작할 수 있어 활용성이 대폭 강화됐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총 4가지다. 먼저 ‘네이버 플레이스 숏폼 제작하기’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사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장 홍보용 숏폼 영상을 자동 생성한다. ‘블로그로 숏폼 제작하기'는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AI가 원문의 핵심 흐름과 스토리가 살아있는 숏폼으로 자동 제작한다.
뉴스 기사도 URL만 입력하면 숏폼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뉴스 기사로 숏폼 제작하기’를 이용하면 기사의 핵심 내용을 AI가 빠르게 요약 및 정리해 시청자에게 전달력이 높은 뉴스형 숏폼으로 변환해 준다. 그밖에 매장과 음식 사진으로 음식점 홍보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음식점 숏폼’까지 총 4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이번 신규 기능을 활용하면 영상 제작에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 1인 크리에이터, 마케팅 담당자는 별도의 전문적인 영상 편집 기술이나 프롬프트 작성 지식이 없어도 빠르게 마케팅 숏폼 콘텐츠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 소셜 미디어 플랫폼 마케팅 및 홍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비스킷AI에 적용된 버즈니의 숏폼AI 기술은 최근 대형 커머스 플랫폼에서 도입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는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홈쇼핑사 3곳이 숏폼AI를 도입했고, 올해는 홈앤쇼핑이 앱 내에 숏폼AI 기술을 전면 도입해 이용자에게 숏폼 기반의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이번 비스킷AI의 신규 기능은 일반 소상공인과 마케터들도 누구나 쉽게 고품질의 숏폼을 만들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 버즈니의 숏폼AI 기술은 단순한 영상 편집 자동화를 넘어 커머스와 콘텐츠 시장의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기술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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